::: 서해안사랑 :::


태극기 휘날리며~[1][2]
평택 현장을 둘러 보고 돌아오는 길에..
차 안에서 멀리 보이는 멋진 오두막 하나를 발견했다..
다가 서 보니 마침 아저씨 한분이 나무를 베고 계신다..

아저씨~ 참 멋진 별장을 가지고 계십니다..^^
나는 늘 그렇듯이 정중하고 예의 바른 척(정말 착함..ㅎㅎ) 인사를 드린다..
그런데 태극기가 말렸습니다.. ^^;;
사진 한장 담아 가고 싶습니다..
[아저씨] 그럼 펴야죠~하시더니 흔쾌히 얼른 태극기를 펴 주신다..
물론 나의 카메라 셔터 소리는 소리없이 츠르륵 밀려 들어 간다.. ㅡㅡv
아저씨 정말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사진을 남겨 주셔서..

태극기는 언제나 휘날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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