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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표준렌즈
서해안사랑

조회: 4534 추천: 882 코멘트: 2003-09-06 00:17
 
올해도 참 많은 비가 내린다.
비가 내려서 일이 생기고 먹고사는 직업이지만 비가 싫다.
셔터 눌러 본지도 꽤 된 듯하다..
내일은 한가할 듯하니 비가 내려도 카메라를 들고 서해바다를 찾아보고 싶다.

[표준렌즈]
인화물 혹은 필름스켄을 받아보면 역시 50mm 표준렌즈 사용의 해상력과 우수성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왜? 많은 사진인들이 표준! 표준렌즈를 예찬하는가?에 대해 어느 정도 이해가 가는 부분이기도 하다.

표준렌즈는 사람이 보는 화각과 비슷하다고 한다.
그래서 일까? 변형없는 자연스러움과 친근감이 더해 보이지만  때론, 답답함도 있겠다.

광각과 망원 렌즈들을 함께 사용하지만 의외로 표준렌즈의 실사용이 많으며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화각의 렌즈임에 틀림이 없는 듯하다.
참 궁금한 것은 이 표준 화각의 렌즈는 중형판이든 소형판이든 가격이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광각 혹은 망원렌즈의 가격대는 표준렌즈에 비해 보통은 두 배에서~세배이상 가격이 비싸다.
[M6 + 50mm표준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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