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해안사랑 :::



이야기
무뎌진 ⊙⊙; 칼라
서해안사랑

조회: 2527 추천: 518 코멘트: 2006-08-14 19:44
 
언제부터인가..?
거의 2년 정도를 흑백 사진만을 아무생각 없이 찍어봤다.
이전에는 칼라가 전부였고, 흑백은 전혀 생각지 않았다.

지금..
칼라를 보는 눈이 많이 무뎌졌다.
아름다운 빛을 느끼면서도, 칼라에 무뎌진 눈이 따라주질 않는다.

큰 맘 먹고~
몇 칠을 칼라만 찍고져.. 필름을 장전한 후 바다를 헤맷지만..
"꽃" 한 컷! "바다" 두 컷...찍고 나서도 후회가 되는 샷! 뿐..ㅠㅠ

아~
이렇게 까지 내가 변 할 줄이야..
그렇다고 흑백이라도 잘 찍었으면 후회나 없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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