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해안사랑 :::



이야기
서해안사랑..
서해안사랑

조회: 3223 추천: 609 코멘트: 2006-09-07 10:46
 
하나씩 낚여지는 나만의 바다...
남겨진 빈 공간을 채우고자 오늘과 내일 또...
나는 서해바다를 헤매일 듯하다.

하지만 너무 성급한 욕심에 무작정....
혹은? 좋다는 촬영지의 방문은 많은 실망과 실패를 경험하게 한다.
운 좋게 좋은 풍광을 만날 수는 있겠지만..
낮설은 그 바다를 표현하기엔 스스로 부족함이 많음을 알게 하기 때문이다.

가끔씩 주변에서 서해안 어디를 그리 많이 다니냐고 여쭤오지만...
사실 언제부터인가 나는 그리 많을 곳을 헤매이지 않게 됐다.
그 동안 무수히 다녀왔던 그 어딘가를 또 그렇게 찾아간다.
그리 멀지 않은 내 주변에 쉽게 다가설 수 있는 서해안 바다로...

나만에 바다가 완성 될 때..
이런 개인전시회를 꼭 한번쯤 하고 싶다..10년 후 ? ㅡㅡ;

서해안사랑 / 바다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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