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해안사랑 :::



이야기
사진클럽 촬영모임
서해안사랑

조회: 2083 추천: 351 코멘트: 2011-06-16 00:41
 
사진 동호회..

사진을 좋아하는 이유만으로 만난 사람들...
선생님, 선배님, 후배님...
아무런 이유와 조건 없이 그저 사진이 좋아서 만난 사람들이다.


"찍는 놈 즐거우면 되고, 보는 놈 즐거우면 된다" 는~ 클럽 선배님의 말씀!

사진! 잘 찍으면 뭐해?
사람이 떠나면 사진도 없는거야!

결국, 사진이 좋아 만났지만...  
사진보다는 만남과 우정을 더욱 소중히 여기며,
허물없이 사진적 경계 마저도 무너지겠다.

좋으면 공유한다.
좋다면 함께 간다.
좋은 풍광이라면 함께 나눈다.
멋진 장면은 사이좋게 가른다.

취미 사진인으로서 우리가 갖는 가장 큰 매력이자 장점일 수도 있겠다.


촬영 모임을 통해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눴던 그 시간들은...
나만이 갖는 그 어떠한 작품보다도
아름답고 소중하고 행복하다 할 수 있겠다.

가슴에 저장된 그날의 기억들은 포멧 할 수 없는 기억소자에 남아
평생 기억 될~ 살아 숨 쉬는 내 생에 최고의 작품으로 남겠다.



존경하는 동호회 선생님, 선배님 그리고 후배님들과 함께하는 촬영모임은 설레임이다.

기쁨이자 즐거움이다.

또 다른 기다림이다.


[ 대부도 / 2011. 6 . 12  / Nikon D80 + 24-85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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