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해안사랑 :::


제목: 잘 들어가셨네요.


글쓴이: 김용준

등록일: 2005-02-03 20:21
조회수: 1843
 
아래 글에 답글을 올리신 시간을 보니 댁에 들어 가셔서 올린것 같아 제목을 .....
편안한 귀가길이 되셨는지요.  
항상 만날 때 마다 신세를 지게 되는군요.
그냥 귀동냥으로 배우는 것도 어딘데 신세까징...
다음에 신세지게 하면 다음 부터 충무로하곤 담 쌓고 지냅니다.(협박 뽐뿌)
즐거운 오후 시간 동안 같이 길동무,말동무 해주신 조한영님께도 고마운 말씀 전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어쨌거나 새벽부터 출사하고 또 내일 출동대기 까지하느라 피곤 하시겠습니다.
내일도 좋은 사진 많이 담아 오시길 빕니다.
평일만 아니라면 어찌 발안행에 동참하고 싶은 생각이야 하늘 만큼,땅 만큼이나 하지만 이것 저것 걸리는게 많네요. 현상했던 필름만 봐도 소름끼치도록 아름답던데, 실물을 보면 얼마나 좋을 까요?
빨리 스캔하셔서 올려 주세요.

다가오는 설날.  가족 모두가 평안한 시간 되시길 빕니다.
김용준 배상
         
정규택   2005-02-03 22:56:01
앗! ^^
다음부턴 충무로에 미리 보고를 드리고 가야할듯 합니다..ㅎㅎ
또 만나뵈서 즐거웠습니다.
가는 길에 이치환 선생님을 우연히 또 만나서,바로 못 들어왔습니다.
선생님의 협박과 강요에 의해 아미고에 다시~ 턴!..흐~
설 새고 조만간 서해로 모시겠습니다.

설 연휴엔 고향집으로 가시는지요? 즐거운 연휴 되셔요~
선배님 그럼 다음에 또 인사드리겠습니다...꾸벅~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 이전글: 하선배님과 즐거운 티 타임... [1]
▽ 다음글: 정규택님 반갑습니다~ [1]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D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