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해안사랑 :::


제목: 안녕하십니까.


글쓴이: 김용준

등록일: 2004-12-30 16:43
조회수: 1907


100_0080_IMG.jpg (576.3 KB)
 
때때로 잠깐씩 들어와 집 안밖을 배회하다 나가곤 하였지요.
오늘은 시간이 조금 더 남아 있어 글과 많은 사진들을 훍어 보고 갑니다.(오전에는 최준석님 홈피방문)
이런 아름다운 또 하나의 방과 수많은 식구들이 있어 더욱 행복해 하실 정규택선생님을 생각 해 봅니다.
서로 아껴주고 배려 하면서 살아가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새해에는 멋진 모습 직접 볼 수 있기를 기대 하면서.
이틀 남은 2004년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좋은 일만 가득 하시길 빕니다.
저희 집 식구들을 소개 하면서 그만 총총....
         
정규택   2004-12-30 20:55:53
안녕하세요~
반가운 손님이 한꺼번에 4분이나 찾아 주셨네요...^^
사진에서 가족사랑과 행복함이 그대로 느껴 집니다. 아이들이 초등생 인듯 합니다..
한참 말썽꾸러기 일듯 한데요? 우리집 역시 두아이가 개구쟁이 말썽꾸러기 입니다..ㅎㅎ
올해 마무리는 잘 하셨는지요...새해에도 가족의 건강과 사랑이 쭈욱~ 함께하길 기원
합니다.. 물론 새해 복도 많이 받으셔야죠.. (^++++++++++++^)~* x 10 = 행운

이곳에 누님이 계시다고 하시니,언제 오실 기회 있으시면 가족과 함께 저희 집으로 놀러
오세요~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귀중한 손님은 늘~ 떡라면에 계란풀어 드립니다..ㅎㅎ)
감사합니다~ 꾸우벅~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 이전글: 송구영신 [1]
▽ 다음글: 너무 늦게 찾아왔습니다 [4]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D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