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해안사랑 :::


제목: 어제 잘 들어가셨어요?


글쓴이: 박정호

등록일: 2007-07-18 13:16
조회수: 2043
 
안녕하세요? 렌즈안의 세상 회원 박정호 입니다.

어제 갑작스런 전화에 잠시 놀라긴 했지만, 저를 기억해 주시고, 너무도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이제서야 회사에서 짬을 내어 홈피 나들이 합니다. 사진이 너무 너무 좋고 가족 사랑 또한 무지하게 풋풋하신거 같네요.. 미래의 저희 가정을 보는듯....후훗.

앞으로 선배님으로서 사진에 대한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글고 칵테일 잊지 않겠습니다....ㅋㅋㅋ
    
정규택   2007-07-18 17:24:59
넵~~^^
어제 집 앞 까지 배웅해 주셨죠..코 앞에서 함께 사니, 이런 장점도..ㅎ

어제 너무 잘 먹고 왔습니다. 조만간~ 제가 한번 초대하겠습니다.
이번주는 제가 아이들과 계획이 있어, 다음주 쯤에 한번 뵙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이번엔 제가 모시도록 합니다.^^ 칵테일~

좋은 오후 되시고..행복한 한 주 되셔요~꾸벅.
박정호   2007-07-24 13:01:03 [삭제]
배웅이라뇨...저희동이 좀 더 멀었을 뿐인데...ㅋㅋ

오전에 날씨가 꾸물꾸물하더니, 지금은 서늘하니 외출하기 딱이네요...
어떡하죠? 이번 주말에는 가족 나들이가 있어, 제가 들널이를 서야할거 같네요.... 뭐... 업어지면 코 닿는곳에 서로 있으니, 요일에 구애받니 말고 자리를 만들어 보죠.. 일단 이주는 제가 시간이 안되니깐, 칵테일은 마신걸로 하겄습니다....ㅋㅋ

좋은 하루 그리고 주말 되세요~~
정규택   2007-07-25 16:04:26
네....^^

저녁 때 시간되면 언제든지 전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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