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해안사랑 :::


제목: 2005년 찬수 담임입니다.


글쓴이: 빨간돌종

등록일: 2006-11-30 22:56
조회수: 2182


S8002269.JPG (1.28 MB)
 
좋은 작품 감상 잘 했습니다.

금년에 첫 전시회를 가지셨었다구요?

진작에 알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찬수 어머니께 단단히 부탁을 드렸으니 혹시 내년에는 전시회장에서 뵐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카메라나 사진에 대해서는 문외한이나 다름없지만 저는 들꽃에 관심이 많아서 가끔 산이나 들에 나가면

꽃을 담아오곤 합니다.

<가족이야기>를 통해 찬수와 선아에 대한 넘쳐나는 아버지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글을 읽으면서 가슴 한켠이 따뜻해짐을 느꼈습니다. 행복한 가정에서 훌륭하게 자라는 찬수를

기대하며, 가족 모두가 늘 건강하고, 가정에 웃음과 행복이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첨부사진은 올해 텃밭에서 키운 고구마에 꽃이 피어서 찍어봤습니다. 고구마는 꽃이 잘 피지 않는 작물

인데, 꽃이 피었더군요...옆집 아저씨 말씀이 50년 넘게 살면서 고구마 꽃 핀건 처음 본다고 하시더군요.)
         
정규택   2006-12-02 00:57:26
선생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첫 인사드리게 되어 죄송스럽지만 정말 반갑습니다.
가까이 계실때 한번 찾아뵈었어야 했는데, 양평으로 전근가셨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산과 공기가 좋은 곳으로 가셨다니..부럽습니다.
저 역시도 양평을 잘 알기에 언젠가는..꼭!~ 한번쯤 생활하고 싶은 곳이기도 합니다.

들꽃에 관심이 많으시다니...그동안~ 많은 접사(꽃)사진을 봤지만..고구마 꽃?은
처음 보는 듯 합니다. 귀한 사진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선생님 찾아 뵙고 정식 인사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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