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해안사랑 :::


제목: 홈을 아직 반밖에 살펴보지 못했습니다.


글쓴이: 정진석

등록일: 2004-03-02 17:01
조회수: 2210


Lake.jpg (188.0 KB)
 
안녕하세요? 정선배님.
홈페이지의 가족이야기 바다이야기들을 찬찬히, 그리고 부러운 마음으로 읽고 느끼고 있는데
하나같이 세상을 아름답게보는 시각과 가슴, 그리고 따스한 아버지의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바쁜 일상속에서 새로운 소일거리를 찾은마냥 이곳의 내용들을 찬찬히 그러나 악랄하게 읽어보아야겟습니다.
언제나 좋은사진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었구요. 가입인사 방장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일산에서 정진석 올림.
         
정규택   2004-03-02 18:43:59
악~~~사부님~ 오셨는데..
대접도 못하고..이런일이~ 그런데 냉장고에 양주가 한병 비워졌네요?
안주도 없이 에구... ㅡ,.ㅠ

요 몇칠 날씨가 차던데 어찌 지내시는지요?
뵌지도 오래 됬는데..어제 오후에 잠시 나갔지만 참 많은 분들을 잠시나마
뵈었읍니다.. 다들 왕성한 사진에 대한 열정..휴~
조만간 함 뵙도록 하겠읍니다. 사진은 역시나 언제나 늘~좋군요.
좋은 한주 되셔요~ 충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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