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해안사랑 :::


제목: 흐흐 혹시 어제의 사진이 올라왔나해서 와봤습니다.


글쓴이: 표영선

등록일: 2004-05-23 12:45
조회수: 2377
 
잘 쉬셨는지요.
저는 8시부터 장장 12시간을 자다가 일어났습니다.

어제는 정말 좋은 곳을 많이 보여주셔서 저에게는 너무 뜻깊은 출사였습니다.
그리고 사진에 대한 많은 가르침도 너무 감사했구요.
앞으로도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종종 놀러오겠습니다.

참..그리고 언니에게 수박과 커피가 너무 맛있었다고 전해주세요.
         
정규택   2004-05-23 14:51:42
하하하~ 12시간 이라...컥~
아침에 촬영을 안해보신 분들이 꼭 겪는 일입니다.
새벽 촬영 한다고 보통 밤잠을 설치고(일찍 일어 나야 한다는 압박으로)분주하게
아침 촬영을 마치면,피곤이 그대로 쌓입니다. 결과는 당연한거죠..ㅋㅋ
촬영 결과는 만족한지 궁금합니다.
편안한 휴일 되시기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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