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해안사랑 :::



일상
또 시작?
서해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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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덩!

여기가 어디죠?
서해안 사랑?
뉘셔~~~~~~~~유?

저예유~~ 저 살아있씨유!^^


2013~2014 삶에 큰 변화가 있었다.
생활/ 직장/ 학교.....

무엇이 잘못된 건지 예견된 일이지만
나로 인해 가족에게 전달된 상처가 크다.

언제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그 상처를 치료해 줄 수 있을지 막막하지만...

하고자 한다면 방법을 찾고
회피하고자 한다면 구실이나 요령 핑계를 찾는다고 한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 뛰어야 한다는 얘기를..... 하루에도 수없이 되새겨 본다.


까짓 거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 파이팅!

2014. 0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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