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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멋쟁이 선배님!
서해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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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라고라~~?
할리~~~~~~~~데이비숑? 그람 소는 누가 키우고?

일찍이 소식은 들었지만...
중음의 둥탁한 소리와 함께 멀리서부터 오토바이와 함께 선배님이 다가온다.
선글라스에~ 헬멧 그리고 가죽 재킷! 번쩍이는 크롬 몰딩, 액세서리들...
캬~~~~~~~오!

멋쟁이 선배님!
라이카를 든 모습마저 멋지다는 말 밖에...
자신이 품고 있던 꿈을 실현에 옮길 수 있다는 것은 축복이 아닐까 싶다.
수고하고 노력한 자만이 얻을 수 있는 특권이기도 하겠다.

나도 언젠가는 선배님의 이런 당당한 모습을 그려볼 수 있을까?

암튼 선배님의 또 다른 모습은 신선하거나? 혹은 충격이었다.
멋쟁이 선배님의 얼굴에서 환한 웃음이 떠나질 않는다.
또 다른 즐거움을 위한 선배님의 선택에 큰 박수를 드린다.

안전운행! 무사고로 늘 행운이 함께 하시길... 충 성!
관곡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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